만난 지 두 달 만에 아이가 저를 '엄마'라고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반가움보다 아이가 느꼈을 외로움이 먼저 생각나 가슴이 시렸던 그날.
[2026 신앙체험수기 나에게 오신 빛]
EP. 2 17년의 동행, '엄마'라는 이름으로
살다 살다 별 희한한 일이 다 있다.
일면식도 없는 아이를 책임지라니! 그것도 10년 동안이나.
* 대상 이경숙 로사리아(인천교구 원종2동 본당)
#엄마 #육아 #사랑#복음 #신앙 #가톨릭 #말씀 #주님 #catholic #cpbc #천주교 #가톨릭평화방송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