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만나지 않았다면 지금의 저도 없었을 거예요."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누구보다 올바르게 성장한 아들의 진심.
[2026 신앙체험수기 나에게 오신 빛]
EP. 2 17년의 동행, '엄마'라는 이름으로
살다 살다 별 희한한 일이 다 있다.
일면식도 없는 아이를 책임지라니! 그것도 10년 동안이나.
* 대상 이경숙 로사리아(인천교구 원종2동 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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