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에서는 전국동네퀴즈 니 머라카노 시즌2!
대구의 맛깔나는 사투리를 맞히는 시간
외계어 같기도 하고, 또 표준어를 좀 바꾼거 같기도 한
오묘한 대구사투리 속으로 빠져 보입시다!
2부에는 사제들의 금요 미식회!
우리나라 간편식 하면 김밥이지만,
서양의 간편식 하면~ 샌드위치지요~!
빵사이에 아삭한 양상추도 넣고, 햄이랑 치즈랑 막 넣고
걸어댕기면서도 먹고, 야근할떄 자리에 앉아서도 묵고...
또 피크닉 갈때도 알록달록한 속이 보이게 딱 썰어가~ 들고가면 딱 좋지요.
여러분은 어떤 샌드위치를 좋아하시나요?
언제 먹은 샌드위치가 맛있었는지?
처음으로 누군가를 위해서 샌드위치를 만든 기억?
샌드위치와 관련된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오늘은 딱히 먹는 걸 좋아하지 않지만, 가리는 것도 없을 것 같은?
대구대교구 청년청소년국 이철희 사도요한 신부님과 함께 합니다.
또 2부 코너 "용.기. 드립니다 "도 있지요.
여러분의 고민과 어려움들. 또 걱정되는 누군가를 위해
기도하고 싶은 사연을 보내주시면
오늘은 제디가 기도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