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이자 사제 성화의 날입니다.
거룩한 사제직의 의미를 되새기는 날이죠.
사제 성화의 날을 맞아 68년째 사제로 살아가고 있는 두봉 주교를 만나봤습니다.
이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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