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레고료 신부입니다 😋 잘 지내셨나요? 지난 주 외할아버지 선종으로 주머니 인사를 못드려서 2주만에 찾아 왔네요. 그런데 그 사이 저도 코로나에 걸려서 고군분투 중입니다^^...
그래서 오늘 주머니에 담은 영상은 일전에 만약을 대비해 촬영해 둔 영상이랍니다. 여름에 언젠가는 한번 꼭 쓰겠다고 다짐 했던 '축제'에요. 물론 지금 코로나 급증으로 여름행사를 다시 고민하는 본당도 있겠지만, 많은 본당들이 캠프와 신앙학교를 보내고 있더라구요. 부럽부럽 ㅎㅎ
여름 날 더위와 싸우며 시원한 수영장에도 들어가고 친구들과 선생님들과 몸과 마음을 부대끼며 지내는 잊지 못한 그 소중한 시간에 캠프 소창과 댄스가 빠질 수 없겠지요? 3년 만에 찾아온 여름 행사가 주일학교 친구들과 선생님들 수녀님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코로나 이후 서품을 받고 한 번도 여름행사를 해보지 못하셨던 신부님이 모두 함께 즐거운 축제의 시간이 되시길 마음모아 기도하며 이 노래 나눕니다💖
*김태진 베난시오 곡
*사용된 글씨체
카페24 숑숑체
*장소
서울대교구 수궁동성당 성전
*가사
우리들의 힘이신 하느님께 노래를
불러드려라 하느님께 환성을 올려라
풍악을 울려라 북과 쇠와 징과 장구를쳐라
거문고 울리며 수금으로 아름다운 가락을 뜯어라
절망 속에서 희망이 솟는 승리의 나팔을 불어라
이날은 주님 우리 위해서 마련한 은총의 날이니
사랑해요 오직 주님 만을 사.랑.해.요. 라고 말해요
채워봐요 형제의 사랑 속에 계신 주님 채워요
우리들의 힘이신 하느님께 노래를
불러드려라 하느님께 환성을 올려라
풍악을 울려라 북과 쇠와 징과 장구를쳐라
거문고 울리며 수금으로 아름다운 가락을 뜯어라
절망 속에서 희망이 솟는 승리의 나팔을 불어라
이날은 주님 우리 위해서 마련한 은총의 날이니
사랑해요 오직 주님 만을 사.랑.해.요. 라고 말해요
채워봐요 형제의 사랑 속에 계신 주님 채워요
나나나나~~
채워봐요 형제의 사랑 속에 계신 주님 채워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