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장 김선태 주교가
인권주일과 사회교리주간을 맞아
“정치를 소중히 여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주교는 통합하는 정치와
가난한 이를 위한 정치를 당부했습니다.
2. 전체 가구의 40%가 1인 가구인 시대.
빈곤과 고립에 취약한 1인 가구를 위해
가톨릭교회가 친교를 강화한 돌봄에
나서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3. 인류 공동의 집, 지구를 살리기 위한
기획 보도 두 편을 준비했습니다.
그리스도인이 실천할 수 있는
채식 실천법을 살펴보고,
재활용품 분리수거를
지역화폐로 보상해주고 있는
수원교구 성남동성당
자원순환가게를 소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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