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실히 변화를 바라지만 결코 쉽지가 않습니다.
과거의 경험이 확신으로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날의 상처... 부정적인 경험들...
스스로의 한계를 설정하게 하는 그 안에 갇혀 있는 한 절대로 변화는 불가능합니다.
신앙은... 하느님을 온전히 신뢰하면서 새로움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하느님은 우리를 억압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그분은 우리를 우리 자신보다 더 잘 아시는 분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분께 희망을 두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신앙은 그분께 온전히 신뢰를 두고 지금 이 순간을 자유롭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과거에 묶여 있지 마세요. 두려워 마시고 모든 것을 그분께 맡기시고 자유롭게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십시오. 그럴 때 분명히 변화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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