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를 하는 이유는 내가 받은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이 감사하여
자발적으로 몸이 나가는 것이죠.
그런데 봉사를 하다보면 일을 하시는
분들을 만나게 되요. 일을 하다보면
우선 결과를 내야 하니 사람들을
다그치게 되고, 짜증도 내고 화도 내죠.
그런데 봉사도 일처럼 하다보면
이런 저런 문제를 만나게 되요.
우리가 이런 마음으로 봉사를 하고
있다면 다시금 마음을 돌이켜야 해요.
나에게 봉사하고자 하는 마음을 주신
주님을 찾아야 해요.
봉사는 결과를 내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요.
봉사에 힘들어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오늘 준비한 말씀 약방의 말씀은
디모테오 2서 2장 14-26절의 말씀
입니다. 우리의 지친 영혼에 약이 되는
말씀이길 희망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