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에서는 전국동네퀴즈 니 머라카노 시즌2!
대구의 맛깔나는 사투리를 맞히는 시간
외계어 같기도 하고, 또 표준어를 좀 바꾼거 같기도 한
오묘한 대구사투리 속으로 빠져 보입시다!
2부에는 사제들의 금요 미식회!
당연한 배달메뉴중 하나가 된 피자!
그 고향인 이탈리아보다
미국에서 더 발달한 음식!!
요즘은 어린이들이 김치맛 알기 전에 토마토 소스맛을 먼저 알아뿐다 카던데~
우리생활에 쏘옥 들어와 있는 피자!
혼자 먹어도 좋고 여럿이 먹으면 더 좋은 피자!
오늘은 맛있는 거 다 좋아하지만,
피자도 좋아하신다는 다사성당 보좌 황보근 미카엘 신부님과 함께 합니다.
여러분의 피자 이야기도 나눠주세요~!
또 2부 코너 "용.기. 드립니다 "도 있지요.
여러분의 고민과 어려움들. 또 걱정되는 누군가를 위해
기도하고 싶은 사연을 보내주시면
용디가 기도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