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과 종교는 서로 다른 언어를 통해 진리를 추구합니다.
이 두 언어가 다르다고 해서 서로 대립되지 않다고
지난시간에 언급했던거 기억하시나요?
특별히 현대 물리학은 종교와의 소통이 더욱 용이합니다.
종교와 과학의 만남은 우리를 더욱 멋진 세계로 이끌어줍니다.
오늘은 양자역학을 통해 하느님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무작정 과학을 들이미는것은 유사과학의 오류에 빠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핵물리학자이자 양자물리학의 대가이며 신학자인 존 폴킹혼은
과학의 언어로도 하느님을 충분히 이야기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는 양자역학의 특징을 통해 삼위일체를 설명합니다.
또 개신교 신학자 웩터 맥널리는 양자얽힘과 삼위일체를 처음으로 연관짓는 작업을 시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