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수요일 신신우신(since 1990) 강룡이네 빵집 '빵집 사람들'에서는
갓 구운 빵보다 더 고소한 신신우신만의 오붓한 만남을 준비합니다.
졸업, 입학 꽃 배달이 많은 시기에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꽃배달을 통한 노숙인들의 자활과 자립을 돕는 남대문시장 착한이웃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서로 연대를 통해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분들을 한자리에 모십니다.
출연 (4명)
1. 착한이웃 배달인: 미카엘 형제 (익명요청)
2. 착한이웃 화원 대표: 남대문시장 성당 사목회장 & 사회사목분과장 (우리물터)
전 프라도 수도회 수사, 박종석 노렌조 회장
3. 착한이웃 "사랑의 손" 후원자: 포콜라레 용산 생활말씀 모임,김선영 루치아 자매 (약사)
4. 착한이웃 봉사자: 착한이웃 프로그램 공동총무, 한국 Eoc 운영위원, 강효영 프란치스코 영국 변호사
방송내용
1. 착한이웃 프로그램
2. 남대문시장 성당 우리물터
3. 노숙자들의 자립을 돕는 상생의 삶 & 나눔 관련 이야기 & Eoc란?
강룡이네 ”빵집“은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고, 모두의 소중한 일상을 나누는 장소입니다.
위 치 : 가톨릭평화방송 9층 라디오 스튜디오
영업시간 : 평일 오후 12시 15분 OPEN!
특 징 : 제빵의 달인 ‘김강룡 프란치스코’ 신부가 직접 만든 인생 ‘빵’ 제공.
압도적 가성비와 요일별 푸짐함 그 잡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