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바이러스의 ‘세계적 대유행’( Pandemic) 으로 ‘사회적 거리두리’ 기간이 길어지면서 ‘코로나 우울증’이라는 신조어까지 등장 했습니다. 그로 인해 세계는 지금, 정치적, 경제적인 침체 현상 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두려움, 공포, 불신, 차별, 미움, 거리감, 마음의 어두움과 상처도 얼룩져 있습니다.
저는 이 위기를 ‘화초 가꾸기’라는 새 취미 활동으로 일상의 삶에 활력을 불어 넣어보려 합니다. 제 초록이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와 격려, 조언의 말씀 부탁 드립니다.
여러분도 이 어둠의 순간, 지혜롭게 잘 적응하시고, 나아가 기도와 믿음,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으로 힘차게 잘 극복해 나가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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