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말씀만 하소서 Only say the word!
(가톨릭성가 156번)
Labat/ 김현정 Hyun Jeong Kim
…………………………………………………
This piece is Catholic Hymn #156 arranged by my friend Hyun Jeong Kim.
I played this piece with Hauptwerk Organ sampleset: St. Etienne Abbey in Caen (A Cavaille coll Organ )
I tried Cavalle coll's distinctive voix celeste, flute stops and basson16’.
Thank you!!
(코린토1서 /1Corinthians 13:13)
믿음과 희망과 사랑, 이 세 가지는 계속됩니다.
그 가운데에서 으뜸은 사랑입니다.
There remain faith, hope, and charity, these three: but the greatest of these is charity.
……………………………………………
바다를 보며 커피를 마셔요! / 클라라의 묵상글
“바다를 보며
모닝커피를 마시고 있어요! “
아끼고 좋아하는 친구에게 날아온 문자메세지를 보니
기분이 덩달아 좋아졌다!
끝없이 넓게 펼쳐지는 푸른바다를 상상하며
나의 눈과 마음이 크게 열리는 느낌이고..
향기로운 커피향이
출렁이는 바다 소리와 함께
내 코끝에 느껴져서
실제로 커피향에 매료되는듯 했다
탈출기, 레위기, 민수기를 읽다보면 ..
주님을 위한 향기
향기로운 화제물
향기로운 번제물 이라는 문구를
자주 볼수 있다 (savour of sweetness/sweet adour of to the Load …)
에페소서 5장 2절에서는 :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당신 자신을 하느님께 바치는 향기로운 제물로 내놓으셨다는 문장도 있다
여기서 향기란 흠 없는 번제물을
연기로 제단에 바치는 것을 의미 하는 것이겠지만 ..
좋은 느낌과 기분을 갖게 해주는
광경과 향기로움은
언제나 우리를 행복하게 한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향기로운 제물이 되셨듯이..
아름다운 바다향기를 담아 기쁜 소식을 전해준 나의 친구 처럼..
나도 오늘은 누군가에게 기분 좋은 향기를 풍겨주는 사람이 되야 겠다는 다짐을 해보며..
크게 기쁠 것이 없는 팬데믹의 시기에
사소한 기쁨을 나누는 한마디로
주님의 사랑과 향기로움을 느끼는 아침이다!
.....................................................................................
클라라오르간 채널 둘러보기:
https://youtube.com/c/ClaraOrgan
***이영상의 내용과 연주의 저작권은 CLARA ORGAN에 있습니다!
문구 인용이나 영상을 이용할 경우 꼭 연락주시고 출처를 꼭 밝혀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