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청 여러분, 안녕하세요!!
마르타는 예수님이 집에 들어오시자
정말 많은 일들을 하기 시작하죠
일을 한다는 것은 때론
주님의 말씀에 귀기울이지 못함을 의미하기도 하지요
그렇지만 꼭 필요한 일들은 누군가 해야한다는 것도
맞는 말이지요.. 결국 마르타는 주님께서 원하신 것을 찾았을까요?
일이 하느님의 말씀을 잠식시키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작년 이맘 때 하느님 곁으로 가신 구본영 제랄드 신부님의
깊은 묵상이 있는 곡입니다.
눈앞의 일들, 어려움들, 고통에 가려져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모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앎에서 믿음으로 나아갈 때에 영원한 삶이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