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 또한 하느님의 거룩한 말씀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예레미야서에서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말씀을 불에 비유하셨습니다.
"나의 말이 불과 같고 바위를 부수는 망치와 같지 않으냐?" (예레 23,29).
하느님의 말씀은 차가운 마음을 불과 같이 뜨겁게 타오르게 하고,
빛을 비추어 명오를 열어 주며, 말과 행동을 정화시켜 줍니다.
2021. 10. 21.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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