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연중 제3주일이며
프란치스코 교황님이 선포하신
‘하느님의 말씀주일’입니다!
교황님은 구원과 신앙, 일치와 자비는
성서와 그리스도를 알고있느냐에 달려있다고 하셨습니다!
하느님께서 예수님을 통하여 우리들의 구원을 약속하신
기쁜소식인 복음을
마카롱처럼 달콤하게
받아들이는 신앙인이 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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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오르간 채널 둘러보기:
https://youtube.com/c/claraor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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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Greater than Our Sin
놀라운 주님의 은혜
Lyndell Leatherman
-Moderately, with expr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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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당신의 길을 알려 주시고,
당신의 행로를 가르쳐 주소서.
저를 가르치시어 당신 진리로 이끄소서.
당신은 제 구원의 하느님이시옵니다.
(시편 2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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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의 본문:클라라지음)
제목: 생명을 주는 말 한마디!
이런저런 불편한 마음으로
발걸음 무겁게 출근하는 길!
“좋은하루 되세요!”
흰 이를 들어내며 방긋웃는
동네 가게 아주머니의
해맑은 미소에
움추러 들었던
내 가슴은 펴지고
출근의 발걸음이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오늘 하늘색 블라우스가
잘 어울리시네요!”
피곤을 물리치기 위해 들어선
카페 주인의
관심어린 한마디에
커피를 마시기도 전
어느새 제머리가 맑아져 있음을
느낍니다!
“오늘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평소에 말을 아끼는
동료선생님의 퇴근전 한마디는
하루의 피로를 녹이고
“당신 덕분에.. “ 라는
감사의 한마디가
남을위한 희생이
나의 행복으로 바뀌는
마법의 시간이 됩니다!
따듯한 한마디와
미소 짓는 표정이
나락에 빠진 누군가 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걸
나는 왜 오늘에야 깨달은 걸까?
”미사가 끝났으니
가서 복음을 전합시다!“
늘 사도로 파견되는 미사에
참석한 나이지만...
남을 위해 어떤 기쁜 소식을
전하고 있는 것일까?
그 기쁜 소식 이란?
어쩌면.. 거창한 것이 아닌..
남을 향한 미소 한번
따듯한 격려와
행복을 주는 말 한마디가 아닐까?
깨달아봅니다!
당신의 아름다운 미소에서
하느님의 놀라운 은혜를
느끼고..
당신의 애정 어린 관심의
한마디를 들으며..
“세상은 살만하다!”
느껴보는
평범한 날의 오후...
From Cl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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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마르코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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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avi Video Editor Plus로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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