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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의 시간 오후 3시 / 성녀 파우스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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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썸네일 * 생명의 샘 *
구독자: 8330  조회수: 1256회  유튜브등록일: 2020-08-13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상의 당신의 죽음의 시간이 (오후 3시) 매일 공경받기를 바라신다.
그 시간은 자비가 정의 위에 우세하는 전 세상을 위한 은총의 시간이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셨다. (일기 1572)

이 시간에,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비탄스런 수난을 묵상하기를 우리에게 원하신다.
왜냐하면 그것은 하느님께서 당신 백성을 위해 가지신 사랑을 가장 명확하게 드러내기 때문이다.
이 시간에 우리가 하느님의 자비를 흠숭하고 찬미하며 예수님의 수난의 공로로써 우리 자신과, 전 세상, 그리고 특별히 죄인들을 위해 필요한 은총을 간청하기를 예수님께서는 원하신다.

예수님께서 파우스티나 수녀에게 가르치셨다.

"시간이 허락하는 한 이시간에 십자가의 길을 바치도록
최선을 다하여라.
십자가의 길을 바칠 시간이 없거든 잠깐 성당에 들러
성체 대전에 나아가 자비로 가득찬 내 성심을 찬양하여라.
성당에 갈 시간이 없거든 네가 있는 곳에서 잠깐 동안이라도
기도 안에 네 자신을 잠그어라."

/ 성녀 파우스티나의 일기 1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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