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 모두를 기도에로 부른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아직 기도만이 너희들의 마음을 변화시키고
더욱 훌륭하게 하며, 하느님의 말씀에 더 민감해 지도록 할 것이다.
아이들아, 사탄이 너희들을 개별적으로 끌어당기거나 그가 (사탄이) 원하는 것을
너희와 함께 하도록 허락하지 말아라.
나는 너희가 응답하며 책임감 있고 굳게 결심하라고 부르고
기도 안에서 매일을 하느님께 봉헌 하라고 부른다.
2021.10.08 연중 제27주간 금요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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