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마음으로 그 여자와 간음한 것이다" (마태 5,28)
창세기에서 아담은 하와를 보고 다음과 같이 감탄합니다. "이야말로 내 뼈에서 나온 뼈요 내 살에서 나온 살이로구나! 남자에게서 나왔으니 여자라 불리리라." (창세 2,23). 하느님께서는 하와를 "알맞은 협력자"로 아담에게 창조해 주셨습니다: "사람이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않으니, 그에게 알맞은 협력자 (עֵ֖זֶר כְּנֶגְדּֽוֹ: 에제르 커네거두)를 만들어 주겠다."
"알맞은"을 의미하는 히브리말의 원 뜻은 "정반대의"라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협력자"는 "힘", "도움" 등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이성은 내가 전혀 가지고 있지 않는 "정반대의" 것을 가지고 있는 존재입니다. 그러기에 이성은 나에게 "힘"과 "도움"이 되어 줄 수 있습니다. 성경은 이 관계를 "사랑"이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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