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는 매일매일 나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에 누구나 쉽게 동감할 수 있습니다.
저자는 마치 우리 자신처럼 실수투성이인데다가 외로움도 많이 타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저자처럼 “저는 정신 차리고 살았습니다.”라고 외치고,
“나이보다 젊어 보인다.”는 말에 기뻐합니다.
“지지고 볶으며” 살고 있으며, 주님과 기도를 하며 “협상”을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저자를 보면 기분이 좋아지는 까닭은 그가 비관적인 모습을 보이기보다는 긍정적으로 주님께 모든 것을 털어 놓으려고 노력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책을 읽으며 행복해지는 기분이 듭니다.
저자는 주님과 대화하며 자신의 모든 것을 주님께 봉헌하고
주님 곁에 있는 일상의 행복을 찾아 나아갑니다.
주님의 시선에도 그가 얼마나 귀엽게 보일지 생각해 보면
더더욱 기도할 힘을 낼 수 있습니다.
우아하게 나이 드는 법은 어쩌면 힘들지 않은 것일 수도 있습니다.
씩씩하게 마음속에 희망을 품고 살면 주님이 주시는 행복 속에서
우리는 충분히 우아하게 나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를 깨달으면 우리도 이 책과 함께 삶이 근본적으로 바뀔 것입니다.
출처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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