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새로운 책방 지기를 모시고 주제에 맞는 책을 소개하고,
함께 읽는 즐거움을 찾는다. 첫번쨰 책방지기는 반주하는 시인 박은지 소화데라사님입니다.
2026년 새해 1월은 '나를 살게 하고 내가 살아가는 이유?' 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 나눠봅니다.
함께 그리고 미리 읽어볼 시집은
진은영,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 입니다.
강룡이네 ”빵집“은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고, 모두의 소중한 일상을 나누는 장소입니다.
위 치 : 가톨릭평화방송 9층 라디오 스튜디오
영업시간 : 평일 오후 12시 15분 OPEN!
특 징 : 제빵의 달인 ‘김강룡 프란치스코’ 신부가 직접 만든 인생 ‘빵’ 제공.
압도적 가성비와 요일별 푸짐함 그 잡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