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에서는 전국동네퀴즈 니 머라카노 시즌2!
대구의 맛깔나는 사투리를 맞히는 시간
외계어 같기도 하고, 또 표준어를 좀 바꾼거 같기도 한
오묘한 대구사투리 속으로 빠져 보입시다!
오늘 2부에 "맞다맞다 내말이 맞다" 에는
그 귀하다는 취직을 해서 엄마가 해주는 따신 밥을 먹으며 출퇴근 하는 자녀.
아침에 일나는거 보는 것만으로 엄마는 마음이 짠~하지요
근데. 열심히 일하는 건 좋은데~ 돈도 벌면서 그냥 집에 얹히 살면 안되지~
얼마가 됐건, 생활비를 좀 내라고 엄마가 말 할 수 있다!
vs 아이다~ 뭐 자식이 알아서 주지 않는 이상 그런 얘기를~ 하면 안된다!
여러분의 선택은?
오늘은 여자연기의 달인?
대구대교구 청년청소년국 이철희 사도요한 신부님과 함께 합니다.
(참말로, 대구 어느 동네에
처리 엄마랑 주뇨이 엄마가 살고 있을거 같아요~~ㅎㅎ)
또 2부 코너 "용.기. 드립니다 "도 있지요.
여러분의 고민과 어려움들. 또 걱정되는 누군가를 위해
기도하고 싶은 사연을 보내주시면
용디가 기도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