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 광주대교구장이자
한국 교회의 큰 어른인 윤공희 대주교가
올해 우리 나이로 99살, 백수를 맞았습니다.
윤 대주교는 백수 감사미사에서
"하느님의 섭리와 사랑 안에서
하루하루 살아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장현민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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