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는 신부님 [불안과 생활 속 거리 두기]
"반복되는 일상, 특별할 것 없는 하루에 담겨 있는 의미"
과거와 다르게 오늘날은 기술이 발전해 점점 사람들이 살기 편한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회가 복잡해지면서 오히려 불안과 두려움, 걱정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지요. 삶이 편해지는데 왜 마음의 병을 앓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걸까요? 그리고 이런 마음의 병을 치유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세계적인 심리학자 엘리자베스 루카스는 우리의 감정 중에 불안이 불합리하고 무의미한 행동으로 이끈다고 이야기 합니다. 《죽음의 수용소에서》의 저자, 빅토르 프랑클 박사의 수제자인 엘리자베스 루카스는 의미를 찾아 심리적인 힘을 찾도록 돕는 로고테라피(세계 3대 심리학파)를 통해 불안을 이겨 낼 수 있다고 말합니다.
오늘 영상을 통해 고통과 허무 속에서도 의미를 찾아내는 내면의 힘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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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소개되는 책 보러가기 [불안과 생활 속 거리 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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