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9일 군종교구 교구장 착좌식이 명동 대성당에서 있었습니다. 새 군종교구장이 되신 서상범 티토 주교님을 위한 노래 선물로 앗숨 성가대에서 '해같이 빛나리'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조금이나마 그 날의 감동스러운 순간을 느낄 수 있도록 하이라이트 사진과 함께 엮어 보았습니다.
서상범 티토 주교님! 앞으로 전국 군 장병, 군인 가족, 군종 신부님을 위한 희생과 봉사의 여정에 앗숨 성가대도 언제나 그렇듯 함께 하겠습니다.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