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에서는 전국동네퀴즈 니 머라카노 시즌2!
대구의 맛깔나는 사투리를 맞히는 시간
외계어 같기도 하고, 또 표준어를 좀 바꾼거 같기도 한
오묘한 대구사투리 속으로 빠져 보입시다!
2부에는 아무 이유없이 설레는 금요일~
이런 날은 좋은 사람들이랑 맛있는거 무야지요~당여~~히!!
이 맛있는걸 우예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을지~
또 누구랑 같이 먹으면 좋을지~
상상의 나래를 마구마구 펼치는 시간 되겠습니다!!
이름하여 "사제들의 금요 미식회"
학교앞 분식점 대표간식!!
라떼는 말이죠. 이거 머 하나에 10원씩 하기도 했어요.
비니루 씌운 플라스틱 접시에 국물이랑 담아줬는데...
고 국물에 용돈 좀 있으면 튀김이랑..납닥만두랑.. 막..캬.. 침 고인다!!
요즘은 학교앞에선 컵에 담아서 컵땡떙이라고도 하대요~~
어느순간 우리나라 대표간식에, 맵부심을 자극하기도 하는 이것!!
이것이 무엇일지~ 또 여러분은 어떻게 해드시는지~~자랑해주세용~
오늘 메뉴를 직접 선택하신,
바닷바람처럼 시원하면서도 바다처럼 깊은 마음을 가진 분.
대구대교구 포항 지곡성당 보좌 박도현 요셉 신부님과 함께 합니다.
또 2부 코너 "용.기. 드립니다 "도 있지요.
여러분의 고민과 어려움들. 또 걱정되는 누군가를 위해
기도하고 싶은 사연을 보내주시면
용디가 기도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