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우신 2부 금요일 오후1시~2시에는 대구와 함께해요~
모든 계층의 신자들과 소통하는 본당 사제!
박준용 유스티노 신부님. 용디의 진행으로 함께 합니다.
오늘, 대구사투리로 들려드리는 가요의 제목을 맞히는
"전국동네퀴즈 니 머라카노~" 준비되어 있구요
지는 게 이기는 거라고 왠만하면 사람들 맞춰주면서 살지만,
요거 하나는 내 말이 맞다고 외치고 싶은 일이 한 가지쯤 있으시지요?
아~~봄바람도 부는데~~ 사랑의 결실 결혼 얘기를 오늘 좀 해볼까 합니다!
두사람이 죽고 몬산다고 좋아해서 결혼을 할라카이~
한쪽집에서 반대를 하네?(예를 들어 남자쪽!)
다른 반대집의 입장이라면 여러분은 이 결혼 시키시겠습니까?
아니면 반대하시겠습니까?
여러분의 의견을 문자로 보내주세요~
오늘은 어떤 반대도 잘 버티고 이겨낼?^^
대구대교구 매호성당 장승희 라이문도신부님과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