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카로고
스크롤 상단으로 올리기

[신부의 책상 렉시오디비나 40분 버전] 제14회 고요를 찾는 시간, 황인철 베드로 신부와 함께하는 렉시오디비나 '마태 25장 1-13절'

  • 미분류
  • WYD
  • 주일학교 교리
  • 교리/성경
  • 성가
  • 교양
  • 기도
  • 미사/전례
  • 신앙일기
  • 강론
  • 홍보
  • 행사
  • 생명/환경
채널썸네일 가톨릭스튜디오
구독자: 116000  조회수: 455회  유튜브등록일: 2021-02-20
#렉시오디비나 #묵상기도 #신부의책상

[신부의 책상📚 X 가톨릭스튜디오]
✨제14회 '렉시오디비나' 성경구절 암송과 묵상✨

눈을 감고 신부님께서 읽어주시는 성경구절을 들으며
와닿는 구절을 뽑아 40분간 묵상합니다.

오늘의 묵상 성구 '마태 25장 1-13절'

“그때에 하늘 나라는 저마다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에 비길 수 있을 것이다.
그 가운데 다섯은 어리석고 다섯은 슬기로웠다.
어리석은 처녀들은 등은 가지고 있었지만 기름은 가지고 있지 않았다.
그러나 슬기로운 처녀들은 등과 함께 기름도 그릇에 담아 가지고 있었다.
신랑이 늦어지자 처녀들은 모두 졸다가 잠이 들었다.
그런데 한밤중에 외치는 소리가 났다. ‘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
그러자 처녀들이 모두 일어나 저마다 등을 챙기는데,
어리석은 처녀들이 슬기로운 처녀들에게 ‘우리 등이 꺼져 가니 너희 기름을 나누어 다오.’ 하고 청하였다.
그러나 슬기로운 처녀들은 ‘안 된다. 우리도 너희도 모자랄 터이니 차라리 상인들에게 가서 사라.’ 하고 대답하였다.
그들이 기름을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왔다. 준비하고 있던 처녀들은 신랑과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혔다.
나중에 나머지 처녀들이 와서 ‘주인님, 주인님, 문을 열어 주십시오.’ 하고 청하였지만,
그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너희를 알지 못한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러니 깨어 있어라. 너희가 그 날과 그 시간을 모르기 때문이다."

-

기도하고 싶고, 기도 방법을 배우고 싶은 분들 모두를 초대합니다!
마음의 고요와 평화를 주는 렉시오디비나 묵상법으로 함께 기도해요🙏🏻
부담 없이 클릭하셔서 편안한 마음으로 함께 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매주 화요일 오후 8시에 방영됩니다😊

↓황인철 베드로 신부님이 진행하는 팟캐스트 "떵신부의 수다캠프"😁💕
http://podbbang.com/ch/14193

↓신부의 책상 채널 바로가기!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gXTuaWHWI_IbuZKWLfPH4A

제작_가톨릭스튜디오

▶가톨릭 스튜디오 후원하기
하느님의 은총을 전하는 가톨릭 스튜디오에서
1,004분의 정기후원 천사를 모집합니다.
※ 아래 링크를 터치(클릭) 하시면 편리하게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국내후원 링크) https://secure.donus.org/catholicstudio
(해외후원 링크) https://www.paypal.me/catholicstudio

※ 후원을 쉽게 하는 방법
1) 전화 : 전화 주시면 담당자가 직접 후원 등록 (031-424-8003)
2) 문자 : 문자 남겨 놓으시면 담당자가 전화 연락드려 직접 후원 등록
(010-9803-0079)

후원 천사님들의 사랑의 힘으로
영상선교에 더욱 매진하고 있는 가톨릭스튜디오는
시청자들에게 하느님 은총을 전하는 채널이 될 것을 약속합니다.

가장 큰 사랑의 실천,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하는 선교,
후원으로 함께 해 주세요♥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303-929027 가톨릭스튜디오
(후원문의) 031-424-8003, 010-9803-0079
더보기

0 / 500
기도 영상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