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가톨릭교회 가르침과 맞지 않다는 걸 알면서도
사주와 타로를 보는 신자들이 적지 않습니다.
특히 청소년과 청년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온라인 사주와 타로를 보는 실태를 짚어봤습니다.
3. 점이나 운세에 마음을 뺏기지 않고
기복신앙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
다솜터 심리상담소장인
성골롬반외방선교회 이찬 신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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