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 6월 기도지향: "사제들이 검소하고 겸손한 삶으로 가장 가난한 이들과 연대를 이루는 데에 적극적으로 헌신하도록 기도합시다."
우리 공동체 안에서 일하고 있는 사제들을 떠올려 보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비록 완벽하진 않으나 많은 사제들이 자신의 생이 끝날때까지 겸손하고 기쁜 마음으로 자신을 기꺼이 봉헌합니다.
사제들은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세상 모든 사람들을 위해 일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그들이 삶을 통해 보여주는 모범과 증거에 감사합시다.
사제들이 검소하고 겸손한 삶으로 가장 가난한 이들과 연대를 이루는 데에 적극적으로 헌신하도록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