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위해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께 봉헌 기도를 바치자고 독려했다. 교황께서는 로마 시각으로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인 3월 25일 오후 6시 30분(한국 시각 3월 26일 오전 2시 30분)에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티 없이 깨끗한 성모 성심께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를 봉헌으로 전했다. 프란치스코 교황께서는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과 세계 평화를 위한 이 예식에 사제와 수도자,ㆍ평신도 모두가 동참하기를 바란다”며 “형제적 일치 안에서 봉헌 기도를 바칠 것을 요청했다.
https://www.vatican.va/content/francesco/ko/prayers/documents/20220325-atto-consacrazione-cuoredimaria.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