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성가는 교우들의 가슴에 주님의 밝은 빛을 전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내어 만든 성가로 제 18회 cpbc 창작생활성가제를 통해 팀 '유니원'의 입을 통해 찬양되었습니다. 까뮤도 성가제와 영상들을 통해 이 성가를 접하고는 언제 한번 꼭 찬양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었습니다. 마침 지난 '찬양거룩한기쁨 336회'에서 '빛이 되리라'의 원작자인 '유니원'의 멤버 양채윤 엘리사벳 자매님과 함께 무대를 꾸리며, 드디어 이 성가를 찬양하게 되었습니다.
다들 어려운 이 때에도
주님 안에서 우리는 밝게 빛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기를 바라며
건반 : 김정연 안젤라
기타 : 서강희 베드로
찬양 : 김구환 루까, 이새론 안토니오
+원곡
#빛이 되리라 #유니원
작사 : 박용석 베드로
작곡 : 김지원 루카
찬양 : 양채윤 엘리사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