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요한 바오로 2세는 젊은이들을 깊이 사랑하며
교회의 미래는 청년들에게 있다고 믿었던 목자였습니다.
또한 젊은이들을 향한 깊은 사랑으로
세계청년대회를 창설하여,
젊은이들이 그리스도를 만나고
세상 안에서 빛과 희망의 증인으로 살아가도록
신앙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가족을 잃은 아픔과 전쟁의 시련 속에서도
'생명의 문화'를 위해 헌신하셨던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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