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 바라보면서 - 채순기 곡입니다.
사순시기 미사 때 마다 성체나, 특송으로 꼭 불렀던 노래였는데 멜로디 위주의 반주로 잔잔하게 연주하였습니다.
가사를 생각하며 부르면 예수님의 고난과 수난을 더 느끼게 되네요.
가사도 같이 넣었으니 따라부르면서 혹은 묵상하실때 생각하면서 들으시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
미사를 자주 못나가게 되는 상황이라서 더 사순시기 곡 위주로 많이 올리게 됩니다.
힘든 시기를 주님의 은총으로 잘 극복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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