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평화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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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등록일: 2020-05-20
보고 들고 깨달은 살가운 이야기.
도리도리 각궁한 이야기.
상처가 상처를 치유한다는 상상치유 이야기.
지난주에 내용 기억나시나요?
게으른 새의 이름은 ‘내일하새’
부지런한 새의 이름은 ‘지금하새’
‘10초만 하새’
‘부족해도 시작하고 보새’였는데요,
공부하러 책상에 앉았는데,
어지러운 책상 정리부터 하자, 하다가
정작 공부는 못하는 거,
다들 경험해 보셨죠?
책상이 조금 어수선해도
그냥 공부부터 시작하는 게 낫죠.
이렇게 부지런한 새가 사는
성의 이름은? 네, 완성입니다.
어느새 완성인거죠.
화살이 날아가는 시간 동안 기도하는
‘화살기도’보다 더 짧은 기도가 있습니다.
시속이 무려 389 Km라는
송골매보다 더 빠른 새가,
‘눈 깜박할 새’라고 하는데요,
그렇게,
눈 깜박이는 동안 기도하는
‘눈 깜박 기도’가
가장 짧은 기돕니다.
어떠세요,
눈 깜박하는 동안 기도한다고 생각하니,
훨씬 기도를
많이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데요,
이렇게 ‘지금하 새’와
‘눈 깜박할 새’가 만나,
지금 눈 깜박이는 동안 기도하시고,
순간순간 행복하시면 좋겠네요.
자, 오늘 준비된 것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게 살기를 바라는
영혼들의 이야기인데요.
보듣깨살- 상상치유 이야기-
가스통 신부님과 함께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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