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묵상 제30회
'신비스러움이 가득한 세상, 세상에 신비를 뿌리고 심는 우리'
노희철 베드로 신부(천주교 분당 구미동 성당 주임)
30회 주제 복음 '루카 12,35-38'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는 무엇과 같을까? 그것을 무엇에 비길까?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정원에 심었다. 그랬더니 자라서 나무가 되어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예수님께서 다시 이르셨다. “하느님의 나라를 무엇에 비길까?
그것은 누룩과 같다. 어떤 여자가 그것을 가져다가 밀가루 서 말 속에 집어넣었더니, 마침내 온통 부풀어 올랐다.”
제작_가톨릭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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