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을 믿건 믿지 않건 간에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시련과 고통이 있다!
피하고 싶은 시련과 고통을 신앙인은 다른 관점에서 접근하고 해결할 수 있다!!
신앙인은 시련과 고통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그 이야기를 들어봅시다!!!
* 유튜브 운영 ?
- 사제로써, 어떻게 하면 하느님과 함께 사는 삶을 도와줄 수 있을까? 그런 마음으로 하고 있다.
* 고통
- 이해되는 것이 아니다. 받아들일 것은 받아들이고,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은 내버려 두고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하느님 안에서 다하는 것.
* 아는 것은 중요하다. 때로는 알 수 없는 것이 있다. 이럴 때는 맡기는 것도 중요하다.
- 때로는 알지 못한다고 할지라도 지금의 내 삶을 허비하면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