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월17일)은 양평성당 주임신부님이시자
Nobis cum(노비스 꿈)의 형 신부님이신
노성호 요한 보스코 신부님께서 사제가 되신지 16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신자분들과 함께 지내셨을 오늘...
안타깝게도 올해는 코로나-19로 미사가 중단되어
그렇게 하시지 못하시기에...
살짝 준비해봤습니다.^^
- 노성호 요한 보스코 신부님.
사제서품 16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2004년 9월 17일
하느님 앞에 부복하여
하느님의 사제 요한 보스코 신부님이 되신
노성호 요한 보스코 신부님
하느님께서 명하시는 것이라면
어떤 것이든 순명하는 마음으로 살아갈 것이고,
그분께 모든 것을 의탁하며 자기 자신을 봉헌하며
하느님의 은총과 도우심이
언제나 당신과 함께 하실 것임을 굳게 믿으신다는
노성호 요한 보스코 신부님
예수님처럼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는 사제로 살아가고싶으시다는
노성호 요한 보스코 신부님
그마음 그대로 살아가고 계시며
하느님과 예수님의 모습대로 살아가시려 계속 노력하며 살아가시는
노성호 요한 보스코 신부님
양떼들을 진심으로 아끼시고 사랑하시는
노성호 요한 보스코 신부님
신부님의 사제서품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느님의 사람, 사제가 되는 것보다
하느님의 사람, 사제로 살아가는 것이 더 어렵다고 합니다.
그 길 속에, 그 삶 속에 어려움과 힘듦이 있을지라도,
하느님을, 예수님을 닮으려 평생 노력하실 신부님
그 길이 꽃길이 되시길 그 삶이 그리스도의 향기가 가득한 삶이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모든 사제들을
사도들의 모후이시며
사제들의 어머니이신
성모님께 봉헌합니다.
영원한 사제이신 예수님,
주님을 본받으려는 사제들을 지켜주시어
어느 누구도 그들을 해치지 못하게 하소서.
주님의 영광스러운 사제직에 올라
날마다 주님의 성체와 성혈을 이루는 사제들을
언제나 깨끗하고 거룩하게 지켜주소서.
주님의 뜨거운 사랑으로
사제들을 세속에 물들지 않도록 지켜주소서.
사제들이 하는 모든 일에 강복하시어
은총의 풍부한 열매를 맺게 하시고
저희로 말미암아
세상에서는 그들이 더없는 기쁨과 위안을 얻고
천국에서는 찬란히 빛나는
영광을 누리게 하소서.
아멘.
노성호 요한 보스코 신부님의
사제 서품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영상 속 내용입니다.)
*이번 영상은 끝까지 봐주세요.
신부님께서 신자분들을 위해 준비하신 영상도 함께 준비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