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시 : 중년의 나무 (송복례 시인)
우리에게 종교란 무엇일까요?
종교에 대한 무용성, 해악성에 대해 이야기도 하지만,
종교는 인간의 근원적 욕구,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욕구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중요하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종교를 일부 종교지도자들이 잘못된 종교관을 갖게 만들기도 합니다.
과거, 사이비 종교에 대한 말씀을 하신 적도 있지만, 이번엔 다른 관점에서
종교에 대해, 특히 병적인 종교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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