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톨릭 교회는 무엇을 고민하고 있는가?
무엇을 어떻게 단죄할지를 고민하는가?
아니면 무엇을 어떻게 이해해서 포용할 수 있는가를 고민하는가?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마태오 14장 16절-
군중의 필요를 알고 그것을 적확하게 주신 예수님의 모습을 살아야 할 때가 지금입니다.
깨어있는 마음으로 이 시대의 징표를 고민하고
고민한 것을 삶으로 구현할 때
교회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우리 교회는 끊임없이 개혁해서 성장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