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Genitóri Genitóque
Laus et jubilatio
Sálus, hónor, vírtus quóque
Sit et benedíctio:
Procedénti ab utróque
Cómpar sit laudátio.
성부께와 성자에게 / 찬미와 찬양기쁨 / 구원영예 능력함께
축복이 있으소서 / 성령께도 같은 찬미 / 영원히 있으소서.
** Amen
곡 해설
성목요일 미사는 마침 예식이나 신자들의 파견(또는 해산)을 포함하고 있지 않다. 왜냐하면,
미사에 이어서 곧바로 남은 성체(le Reserve eucharistique)를 신자들이 조배할 감실로(Reposoir) 두는 엄숙한 이동이 따르기 때문이다.
그 이동 행렬은 성체축일(Saint-Sacrement)의 성무일도 찬미가인 Pange lingua 성가로 이루어지며,
13세기의 그 축일과 성 목요일의 현재 전례 간에 밀접한 연결점이 생겨났다.
제3선법('미' 종지)으로 된 이 바티칸 판본은 모든 행렬 성가 중 풍부한 음악적 형태이다. :
즉, 음정의 확장(대부분의 '도'음은 정상적이라면 '시'음으로 내려왔어야 한다.),
한 옥타브 상에서 들리는 멜로디 곡선의 깊이, 장식의 단순성에도 불구한 프레이즈의 장중함, 음악 해석에 기여하는 모든 것들,
영감을 주는 악센트를 지니고서 성찬(Eucharistie)의 신비를 노래하는 텍스트의 고상함 등을 지니고 있다.
- 해설 쏠렘수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