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균 마르코 신부는 황점공소(황점신앙유적지)에 머물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공소에 기도방을 만들고
장작을 패 아궁이에 불을 때며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화려하지 않은 일상은 공소를 지키는 소박한 사제의 삶 그 자체입니다.
김호균 신부는 사제로 살아오며 겪었던 시간들을
담담하게 때로는 유쾌하게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하느님 안에서의 삶, 사제의 삶을 솔직하게 고백합니다.
“숨 쉬는 것만으로도 은총이다.”
믿음이란 무엇인지, 신앙은 어떻게 삶이 되는지.
공소라는 자리에서 살아가는
자연을 닮은 사제의 이야기를 홍만사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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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cpbc 오리지널 콘텐츠 '홍만사 (홍창익 신부가 만난 사람)'
기획·제작 : cpbc 대구가톨릭평화방송 뉴미디어국
촬영 장소 : 대구대교구 황점신앙유적지, 황점공소 (경북 김천시 증산면)
▶ 영상 바로가기
00:00 시작
00:48 황점공소 기도방
02:43 황점의 성모님
04:26 기어서 세계 속으로
05:24 황점신앙유적지는 어떤 곳?
06:30 오늘날 공소의 역할
07:39 사제들의 장작패기
10:52 모세 성인의 일화
12:40 행복이란
16:05 에필로그 시작
16:34 다른 시선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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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 MacLeod의 Memory Lane에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 표시 4.0 라이선스가 적용됩니다.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