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믿지 않았지만 착하고 성실하게 살던 내 주변의 이웃들!
그들은 지금 어디에 계실까?
* 종교를 믿지 않으면 스스로의 양심에 따라 살면 된다.?
- 양심 = 하느님의 지성소
- 하느님을 잘 알지 못해도 하느님께서는 우리들에게 하느님의 공간, 하느님의 기준을 심어주셨다.
우리도 모르게...
- 우리가 어떤 행동을 할 때... 이거 괜찮은가? 하고 의심할 때도 있고.이거 나쁜 일 아닌가? 하고,
식별한다. 그런것처럼.. 내가 양심적으로 산다면...
* 신자로서 해야 할 의무...
- 비신자가 죽음이 임박했을 경우, 대세를 줄 수 있다. 세례를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