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에블라시 북서쪽 13km 지점에 있는 해발고도 2,149m의 중앙고원에 있는
촐룰라는 고대 톨텍문명의 중심지이며 에스파냐의 코르테스에 의해 파괴된
피라미드가 있는 도시로 유명합니다.
에스파냐인의 진출에 따라 그 중심을 이ㅜㄹ던 케찰코아틀의 피라미드가 흙 속에
파묻히고 그 위에 성당이 건설되었기때문에 전모를 알 수 없습니다.
1969년 이전에는 이곳이 자연적인 언덕으로 알았으나 2톤이나 되는 거석 인물상 등
유적이 발견되면서 이집트의 기자 피라미드보다 2배나 큰 규모의 피라미드가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피라미드 상부의 교회에서 바라보이는 포포카테페틀산은 매우 웅대하고,
앞면에 기름진 평야가 펼쳐져 있으며, 선주민의 거주지역임이 실증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