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받았던 용서와사랑을 기억하십니까?
오늘을 살아가면서 우리의 삶의 발걸음에
희망이 되어주는 주님의 선물입니다.
주님의 사랑은 그렇습니다
나의 단단했던 마음에 눈물의 길을 내주고
차가웠던 마음에 따스한 온기가 되어주는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마음을...
누구에게도 보여주지 못했던 마음을..
세상의 것이 아닌 주님의 사랑은 그 마음에
한줄기 빛의 “숨”이 됩니다.
주님이 내려주는 사랑을 덮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그 사랑 안에 머무는
당신을 기억합니다.
- 제이팸 후원계좌
농협 351 0521 3013 33 장환진
* 사랑이 덮네
그 누구에게도 그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었던
어둠 속을 걷던 내가 큰 빛을 봅니다
단단했던 마음 차가웠던 마음
눈물로 흐르고
용서이신 사랑이신 큰 빛을 봅니다
그 사랑이 나를 덮네
그 사랑이 나를 덮네
그 사랑이 나를 덮네
사랑으로 덮으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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