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수요일 신신우신(since 1990) 강룡이네 빵집 '빵집 사람들'에서는
갓 구운 빵보다 더 고소한 신신우신만의 오붓한 만남을 준비합니다.
2026 입춘을 맞아 내가 생활하고 있는 공간을 정리해 보는 건 어떨까요?
물건들이 깔끔하게 정리된 공간은 그 자체로 기분을 상쾌하게 만듭니다.
정돈된 분위기 속에서는 마치 어떤 일도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힘이 생기도 합니다.
공간크리에이터 이지영 대표를 스튜디오로 직접 모셔서 정리에 대한 노하우 뿐 아니라 정리에 대한 철학까지
들어보는 시간을 준비합니다.
강룡이네 ”빵집“은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고, 모두의 소중한 일상을 나누는 장소입니다.
위 치 : 가톨릭평화방송 9층 라디오 스튜디오
영업시간 : 평일 오후 12시 15분 OPEN!
특 징 : 제빵의 달인 ‘김강룡 프란치스코’ 신부가 직접 만든 인생 ‘빵’ 제공.
압도적 가성비와 요일별 푸짐함 그 잡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