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종종 색안경을 끼고 세상을 봅니다.
혹은 자기주장을 고집하느라 주변을 보지 못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일이 처리되지 않거나
계획했던 방향이 틀어지면 평정심을 잃고 불안해합니다.
‘나’는 단지 나라는 한 사람을 대표 할 뿐입니다.
‘나’의 가치관으로 다른 사람을 규정할 권리가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2020. 9. 16.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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