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몽(하느님의 몽당연필)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대면 연습 없이 온라인 회합으로 율동 연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작사/곡 이권희
노래 이문동 베네딕도 성가대 (2019년 9월 22일)
율동찬양 창작 이문동 하느님의 몽당연필
영상편집 황이냐시오
- Lyrics -
주님이 홀로 가신 그 길, 나도 따라가오.
모든 물과 피를 흘리신 그 길을 나도 가오.
험한 산도 나는 괜찮소. 바다 끝이라도 나는 괜찮소.
죽어가는 저들을 위해 나를 버리길 바라오.
아버지 나를 보내주오. 나는 달려가겠소.
목숨도 아끼지 않겠소. 나를 보내주오.
험한 산도 나는 괜찮소. 바다 끝이라도 나는 괜찮소.
죽어가는 저들을 위해 나를 버리길 바라오.
아버지 나를 보내주오. 나는 달려가겠소.
목숨도 아끼지 않겠소. 나를 보내주오.
세상이 나를 미워해도 나는 사랑하겠소.
세상을 구원할 십자가. 나도 따라가오.
생명을 버리면서까지 나를 사랑한 당신.
이 작은 나를 받아주오.
나도 사랑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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