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 우리에게 귀 기울이시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힘들고도 고통스러운 상황에서 우리는 가슴에 품고 있는 짐 전부를
그분께 맡겨드리기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고통 속에서 하느님께 울부짖기를 두려워해서는 안 됩니다.
하느님께서 침묵하시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우리 가까이 계신다는 확신을 지녀야 합니다.
「베네딕토 16세 기도」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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