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평화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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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등록일: 2026-05-05
무엇보다 하느님과 친한 사람으로
지내길 바란다는 아빠의 말씀,
아들은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신부님이 되고 싶다는 하람 군의 답변..
역시 예사롭지 않죠?
하람 군이 지금의 꿈을 잘 키워나갈 수 있길,
어린이에서 청소년이, 청소년에서 성인이 되어도
하람 군 말처럼
언제나 하느님 앞에서 어린 아이의 모습으로
하느님과 친한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길
많은 기도 부탁드려요 🙏🏻
*배경음악 : 우하람 요한보스코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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